사진을 보내기 전 위치 정보까지 확인하는 1분 점검 MOA ISSUE · 작성용 점검지 공유 전 사진의 위치 정보와 이미지 안의 주소·얼굴·문서를 따로 확인합니다. EXIF 제거 사본도 화면 자체에 보이는 개인정보까지 지우지는 않습니다. 위치 정보가 없는 사진에도 주소가 보이는 경우 이 사이트의 시험 JPEG와 별도로, 집 주소가 적힌 상자를 촬영했다고 가정합니다. 메타데이터 검사와 눈으로 보는 내용 검사가 서로 다른 역할임을 확인하는 실습입니다. 순서 1. 공유할 사본에서 위치 정보 포함 여부를 확인합니다. 내 확인: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2. 사진 안의 표지판·송장·얼굴·화면 반사를 확대해 봅니다. 내 확인: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3. 필요한 편집 뒤 최종 사본을 다시 열고 방향·색·노출 정보를 재확인합니다. 내 확인: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작성 예시 (실제 사용자 관찰값이 아님) 노출 경로 | 검사 | 제거 도구만으로 부족한 점 EXIF 위치 | 메타데이터 확인 | 공유 경로에서 다시 포함될 수 있음 사진 속 글자 | 화면 확대 확인 | EXIF 제거로 지워지지 않음 구도·반사 | 최종 사본 육안 확인 | 맥락으로 장소가 드러날 수 있음 내 적용 조건: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아직 확인할 항목: __________________________ 다음 행동: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브라우저 도구는 지원하는 JPEG 사본 처리 범위 안에서만 사용합니다. 원본 보존과 최종 공유 대상 확인을 생략하지 않습니다. 본문: https://moaissue.com/photo-location-sharing-check/ 본문 개정: 2026-10-26